롯데와 함께한 오늘을 정리하며
문득 너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가봤다.
무의식적으로 라면상자를 누르니 아름다운 자연이 나오는구나.
잠시 있으니 미니홈피에서 배경음악이 흘러나온다.
음, 지금 이 시점에서만큼은 사진과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이
매우 훌륭한 하모니를 자랑한다.
오늘은 이상하게 너의 미니홈피를 한번 방문하고 싶더니만
라면상자를 통해 바시미닷넷으로 온 보람이 있다.
난 벌써 다섯번째 배경음악이 끝날때까지 저 위에 사진을 보면서
멍 때리고 앉아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스무살이 되고 7년이 흐르는 동안
너하고 더 많은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한것이 후회스럽다.
난 한참 헛살았다.
올해로 친구가 된지 10년이 되었는데,
저런 풍경이 있는 물가에서 동무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는 상상을 해본다.
꿈만 같다.
옛날이 너무나 아득하고,
노래가 참으로 그윽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롯데와 함께한 오늘을 정리하며
문득 너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가봤다.
무의식적으로 라면상자를 누르니 아름다운 자연이 나오는구나.
잠시 있으니 미니홈피에서 배경음악이 흘러나온다.
음, 지금 이 시점에서만큼은 사진과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이
매우 훌륭한 하모니를 자랑한다.
오늘은 이상하게 너의 미니홈피를 한번 방문하고 싶더니만
라면상자를 통해 바시미닷넷으로 온 보람이 있다.
난 벌써 다섯번째 배경음악이 끝날때까지 저 위에 사진을 보면서
멍 때리고 앉아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스무살이 되고 7년이 흐르는 동안
너하고 더 많은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한것이 후회스럽다.
난 한참 헛살았다.
올해로 친구가 된지 10년이 되었는데,
저런 풍경이 있는 물가에서 동무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는 상상을 해본다.
꿈만 같다.
옛날이 너무나 아득하고,
노래가 참으로 그윽하다.
내일 죽으러 가나?
남은 날이 더 많다.
먼가 한 선을 넘으거냐 이방인.
나도 아프리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