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Shinjuku.
퇴근시간이면 항상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다는, 멘야 무사시.
뭐가 뭔지 몰라.. 일단 줄을 서고.. 앞에 있던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커플에게..
일어 + 영어 + 손짓.. 섞어가며.. 뭐가 젤 맛있냐고 물었지만..
우리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한듯 했고..
그들의 손짓으로 인해 '계란' 이 들어간게 맛있다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결국, 그들이 먹는거랑 같은거 먹었다..
뭐가 뭔지 몰라.. 일단 줄을 서고.. 앞에 있던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커플에게..
일어 + 영어 + 손짓.. 섞어가며.. 뭐가 젤 맛있냐고 물었지만..
우리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한듯 했고..
그들의 손짓으로 인해 '계란' 이 들어간게 맛있다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결국, 그들이 먹는거랑 같은거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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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한번 놀러 올 생각없어?
애석하게도 없다.. ㅎ
혹.. 신주쿠 그 라멘가게가 맞다면.. 저도 2006년도 겨울에 가서 먹었었죠.
라멘이 느끼해서 맛없을꺼라는 예상을 깨고 아주 맛엤게 먹었었다는..
^^ 제 블로그엔.. http://blog.naver.com/crimsonspace/60040538583 여기 있죠.